청소이야기 -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한 미래를..


대~~청소 후기~~!!
 차영근  | 2009·11·11 20:54 | HIT : 2,836 | VOTE : 211 |
어제 일요일 대청소 맡기고 가족 모두 오랜만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아내는 놀러가서도 자꾸 불안한듯 전화로
이곳저곳 청소해달라고 부탁을 하던데...... ,
제가 이왕 믿고맡겼으니 잊고 바람이나쐬라고 만류했었습니다.

차가막혀 지친몸으로 저녁늦게 돌아와 집안불을 켜는순간
정말 이게 내집이었던가 ! 눈이 휘둥그래질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 감탄사 연발하고 이방저방 열어보더니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행복이란게 이런거구나! 느끼게 하는하루였습니다.
덕분에 지친몸을 기분좋게 풀수있었습니다.
하루종일 기분좋게 나들이갔다가 돌아와 청소상태가
엉망이었다면 그기분마저 못느끼고 스트레스로 짜증스런
하루가 되버렸을 텐데요...!

직장동료가 슬그머니 옆에서 뭐를 쓰고있나 구경하네요.^^
더이상 쑥스러워서 못쓰겠습니다.
어제 오셨던분 감사드리고 알려주신 계좌로 입금처리하였습니다.
거듭감사드리며 수고하십시요.
청소이야기 저희 청소이야기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는 청소이야기가 되겠습니다!

13·01·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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