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이야기 -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한 미래를..


깨끗해서 기분이 아주아주 좋아요~
 원선희  | 2010·06·18 15:25 | HIT : 2,938 | VOTE : 228 |
남편이 긴투병생활로 병원에 있다가 드디어 퇴원해서 집에 돌아오는데
깨끗한게 좋을것 같고.. 업체에 부탁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여러군데 알아보다 청소이야기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남편도 남편이지만 저도 일하랴 남편 간호하랴 힘들어서 집안이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살림도 엄청많구요.. 속으로.. 정말 깨끗히 될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상담도 친절히 받았고
믿음도 가서 그냥 이곳으로 정했습니다.
퇴원하고 오는길에 금액 지불하기로 하고.. 퇴원하고 집에 와 보니..
와...... 우리집 맞나... 싶더라구요^^
정말 깨끗히 되어서 기분도 좋구요.. 꼼꼼한 성격이라 장농위며 여러군데 살펴보았는데
다 잘되었더라구요.
청소하길 잘했네요 남편도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기분 좋아보이구요
아!! 근데 다 잘되었는데 렌지후드쪽은 기름때가 덜 지워졌네요..
너무 묵은때라 그런가?? ㅡㅡ;;
사람이 하는일이다 보니 완벽한걸 원하면 제 잘못이겠죠..^^
암튼 대체적으로 너무 맘에 들고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청소이야기 저희 청소이야기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는 청소이야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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