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이야기 -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한 미래를..


예비신부 기억나시죠?
 예비신부  | 2013·04·12 10:34 | HIT : 4,941 | VOTE : 264 |
맞벌이를 하는 관계로 시간이 많지 않아 신혼살림을 시간이 나는대로 하나씩 들여놓을 생각으로

집을 구했는데 전에 살던 분이 이사를 가고난 후에 가보았더니 집이 정말 더러웠습니다.

다음 날 도배를 하고 그 다음날 장판교체와 청소만 할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 가구까지 들어오게 되고...

날씨도 꾸물하고 어수선한 복잡한 상황속에서도 싫은 내색 한번 하지 않으시고

맡은 일을 묵묵히 청소해 주신 수고로움이 헌집을 새집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신랑도 깨끗해 졌다고 아주 만족해 한답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새 보금자리에서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청소이야기 저희 청소이야기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더 열심히 하는 청소이야기가 되겠습니다.( _ _ )

15·04·13 10:36  

  
  전문가라서 다르네요 [1]  장미희 13·05·18 3995
  저희 직원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1]  박준우 13·04·12 4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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