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이야기 -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한 미래를..


후기 적네요~
 이연실  | 2009·05·04 14:48 | HIT : 2,740 | VOTE : 220 |
비 내린 뒤끝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더 끈끈하니 습도 최고 였던 어제,
다섯살박이 변덕쟁이꼬마 같은 날씨에 청소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바로 앞동으로 이사가는 터라 이사갈집 검사하러 가는 길 내내
이런날씨에 청소를 어찌했을까? 잘은 되었을까 걱정에 걱정은 겹쳐졌죠.

검사를 위해 집으로 가서 이곳 저곳 살펴보니 뭐라 말할 것도 없이 깔끔해진 집안
물론 부분부분 좀 아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검사를 위해 같이 동행했던 친정엄마 말씀하셨죠.
제가 했으면 일주일 걸려도 다 못했을 청소.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고요.

대금지불을 위해 작업해주신 분들의 얼굴을 보니 땀으로 범벅된 얼굴들.
집안 살피느라 일해주신 분들 얼굴은 마지막에야 보게 되었었네요
게시글들을 살펴보니 일해주신 분들께 상점 같은 게 올라가는 모양인데
저희집 청소해주셨던 분들. 상점 올려주세요
정말 감사했다는 말씀도 전해주시고요.
청소이야기 저희 청소이야기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하는 청소이야기가 되겠습니다!

13·01·21 23:20  

  
  감동에 감동입니다~ [1]  유미연 09·05·16 2696
  깔끔한 청소 감사드립니다. [1]  정유철 09·04·27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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